일곱 귀신에서 해방되어 부활의 첫 증인이 된 여인. 막달라 마리아는 은혜를 받은 자가 어떻게 살아가는지를 온 삶으로 보여 준 신약의 가장 아름다운 제자 중 하나입니다. 10편의 묵상을 통해 그녀의 여정을 따라가 봅니다.
일곱 귀신이 나간 여인으로 소개되는 막달라 마리아. 그녀의 극심한 속박과 예수님의 만남, 그리고 은혜의 시작을 묵상합니다.
묵상 읽기 →제자들이 흩어진 골고다에서, 막달라 마리아는 끝까지 자리를 지켰습니다. 사랑은 위험 앞에서도 떠나지 않습니다.
준비 중예수님이 장사된 무덤 앞을 밤새 지킨 두 마리아. 사랑은 끝난 것처럼 보여도 자리를 떠나지 않습니다.
준비 중안식일이 지나자마자 향품을 사서 새벽에 달려간 여인들. 그 사랑의 발걸음이 부활의 아침으로 이어집니다.
준비 중돌이 옮겨진 빈 무덤을 발견한 막달라 마리아. 혼란과 슬픔 속에서 시작된 부활의 아침 이야기.
준비 중빈 무덤 앞에서 홀로 울고 있는 마리아. 천사들도 그녀를 보았습니다. 하나님은 우는 자를 혼자 두지 않으십니다.
준비 중동산지기라 여겼던 그분이 "마리아야"하고 이름을 부를 때 모든 것이 달라집니다. 부활하신 주님의 첫 마디.
준비 중부활의 첫 증인이 된 막달라 마리아. 그녀는 달려가 제자들에게 전합니다 — "내가 주를 보았다"고.
준비 중초대교회 역사 속에서 막달라 마리아의 이름은 어떻게 전해졌는가. 신약과 초대교회를 통해 그녀의 진면목을 돌아봅니다.
준비 중가장 깊은 속박에서 가장 영광스러운 사명으로. 막달라 마리아의 삶이 우리에게 전하는 은혜의 완전한 반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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